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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청년들YEONGWOL YOUTH CO.

Yeongwol · Deokpo

영월을 맛보고,
머물고, 함께 걷다.

영월의 먹거리와 오래된 공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연결합니다.

'이달엔영월' 간판이 걸린 덕포시장길 매장 외관
사진 · 다이닝코드 · 이달엔영월
벽돌담과 나무 대문, 'ARCHIVE' 안내판이 있는 이달엔영월 스테이 입구
사진 · 티포트 숙소 이미지
젓가락으로 집어 올린 쫀득한 감자옹심이
사진 · 텔코 · 꽃차죽영월옹심이
벽돌 벽과 원목 테이블이 놓인 이달엔영월 카페 내부
사진 · 다이닝코드 · 이달엔영월

About Us

고향으로 돌아온 청년들이 동네의 다음 장을 씁니다

2019년 정미나 대표가 영월로 돌아오며 시작된 작은 빵집은, 이제 숙소와 골목 체험, 한 그릇 음식까지 이어지는 지역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덕포의 오래된 공간과 영월의 먹거리를 다시 연결하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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