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Story
돌아온 사람이 동네를 다시 잇습니다
주식회사 영월청년들은 영월의 먹거리와 오래된 공간, 그리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나의 여행으로 연결하는 지역 브랜드 회사입니다.

Founder
대표 정미나
2019년 영월로 귀향한 정미나 대표는 덕포시장길의 작은 빵집에서 출발했습니다. 영월의 특산물과 이야기를 빵에 담는 일은, 오래된 집을 숙소로 되살리고 골목을 체험으로 엮는 일로 이어졌습니다.
- 2019
영월로 돌아오다
정미나 대표가 고향 영월로 귀향하며 지역에서의 일을 시작했습니다.
- 2021
KTV에 소개
‘작은 시골 빵집에서 큰 꿈이 자랍니다’로 이달엔영월의 이야기가 방송되었습니다.
- 2022
관광두레 지원
관광두레 사업의 지원을 받아 지역 관광 콘텐츠를 넓혀 갔습니다.
- 2023
법인 설립
주식회사 영월청년들을 설립했습니다.
- 2024
두레이음DAY 대상
두레이음DAY 스피치대회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